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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케로니 감독은 브라질월드컵을 끝으로 JKA와 계약이 만료된다. JKA는 후임 사령탑으로 전 멕시코대표팀 감독이자 스페인 에스파뇰을 지휘하고 있는 아기레 감독을 하마평에 올려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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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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