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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숙 총재는 "주민자치는 '이웃만들기'이며 좋은 이웃을 통해 품위있는 삶과 가치있는 생활의 구현이 가능하다"면서 주민자치위원이 솔선수범하자고 역설했으며, 노재봉 총리는 "각각의 다른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고 각각의 다른 사람들의 보람이 한곳에 어우러져서 아름답게 되면 그것이 바로 참다운 주민자치"라면서 주민자치의 발전은 한국의 발전을 견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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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기도 주민자치회 이봉희 회장은 지난 3월 12일 수원시 장안구청 한우리아트홀에서 있었던 경기도 주민자치위원장 워크숍을 소개하였다. 그날 워크숍에서 경기도 지사예비후보들이 주민자치위원장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실질화 정책에 대해서 강의를 실시하였고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예비후보의 답변이 있었으며 특강을 통하여 주민자치위원장과 예비후보들 간에 주민자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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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민자치중앙회 전상직 대표회장은 주민자치위원이 가진 좋은 뜻이 펼쳐지기 위해서는 행정만능이라 생각하는 공무원과 의회의원들의 저항과 방해를 받을 수 있으며 주민자치는 그런 저항이나 방해를 넘어서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하여 뜻을 모아야 하며 주민자치실질화를 실행할 수 있는 학습이 중요하며 중앙회는 필요한 사업을 통하여 충분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전국에서 130여명의 광역시도주민자치회 회장단들이 참가한다. 문의: 이진이 사무총장(02-720-0010).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