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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은 아직 재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 지난달 말 구단이 제시한 3년이 아닌 2년 재계약에만 도장을 찍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러나 올시즌을 마칠 때까지 사인하지 않겠다는 것이 벵거 감독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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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남는다. 이미 벵거 감독은 수뇌부에 잔류 의사를 내비쳤다. 그러나 그리 오래있진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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