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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악관절수술과 보톡스 중독설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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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은 "너무 아파서 수술했는데 수술하고 나서 보니 입이 이 옆에 와 있었다. 당시 입이 1㎝도 벌어지지 않았다. 주치의가 수술이 잘못돼 재수술을 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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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현경은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에 입안으로 흥건히 고인 피가 아직도 기억난다"며 "숨이 넘어가서 간호사를 붙잡았다. 이렇게 한 수술인데 턱을 깎기 위해서 예뻐지기 위해서 수술했다는 소문을 들을 때마다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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