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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 박기웅을 비롯한 대원들은 승용차에 사람이 끼인 사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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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하주차장 콘크리트 벽이 무너질 정도였고 운전자는 그 충격으로 오리털 패딩이 찢어져 오리털이 날리고 있었다. 팔 골절이 의심되고 출혈도 있었다. 굉장히 무섭고 놀라웠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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