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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를 공개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이가 빨리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아직은 육아 예능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 내 아이가 생긴다는 건 먼 얘기 같았는데 뒤돌아보니 이렇게 됐다. 키워보면서 느낄 것 같은데 아직은 노출 한다, 안한다에 대한 그런 건 없는 것 같다. 어떤 게 더 아이한테 좋을지 나쁠지를 사실 모르겠다. 그건 아직 경험해 본 동료들이 없다. 노출한 동료들도 없다. 조금 더 커봐야 하지 않을까. 너무 예쁘면 노출하고싶은 욕심도 생기겠지만 아이가 너무 차분하고 하면 못할 것 같다. 상황에 따라 많이 변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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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