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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직후, 기자실을 방문한 티포드는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눈에 확 띄는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티포드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받자 "나는 에버렛이고 좌완투수다. 가끔은 좋고, 가끔은 안좋기도 하다"라는 농담으로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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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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