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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의 신보 '8'은 음감회 이후 각종 매체를 통해 그동안 이소라가 보였던 음악으로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보인 것에 대해 대대적으로 조명됐으며, 이에 따른 대중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한 곳에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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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듯'은 이소라의 '8' 앨범 중 마지막 8번째 트랙으로, 마이 앤트 메리 출신이자 현재 원 맨 밴드 토마스쿡으로 활동 중인 뮤지션 정순용이 작곡을 맡은 동시에, 기타와 피아노를 직접 연주했으며, 노랫말은 이소라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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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운 듯'의 기습 선공개 외에도 '8' 앨범 발표를 앞두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행보를 연일 이어가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직접 쓴 손 글씨를 공개하며 시작된 이소라의 독특한 행보는, 사상 첫 앨범 수록곡 악보 공개라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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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근 '난 별'의 뮤직비디오를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이 뮤직비디오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현재 활발하게 제작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