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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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미란다 커 신발이 화제에 올랐다.
미란다 커는 지난달 31일 오후 팬 사인회 일정으로 입국하며 수많은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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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항에 등장한 미란다 커는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었다. 길게 늘어뜨린 갈색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붉은 입술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미란다 커는 흰 청바지와 분홍색 운동화를 착용해 길고 날씬한 각선미를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미란다 커의 패션과 운동화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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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운동화 뭐지 나도 신으면 저렇게 되나?", "미란다 커 운동화 색깔 예쁘네요", "미란다 커 운동화 정말 튀는 것 같지만 은근히 자주 신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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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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