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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지난달 31일 오후 팬 사인회 일정으로 입국하며 수많은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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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란다 커는 흰 청바지와 분홍색 운동화를 착용해 길고 날씬한 각선미를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미란다 커의 패션과 운동화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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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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