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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부동의 세터 출신인 이 감독은 GS칼텍스 감독(2008∼2010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2008∼2009년)을 거쳐 2012년 6월 KGC인삼공사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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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행착오를 거친 이 감독은 이번 시즌 성공적인 세대교체로 수비 조직력을 끌어올려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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