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톱모델 미란다 커가 영국 매거진 GQ와의 인터뷰에서 파격 발언을 해 화제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성생활에 대해 가감없이 밝혔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첫키스까지 6개월이 걸렸고 비행기에서의 성관계 경험이 있다"면서 "성관계 후 매번 자신이 어땠는지 평가를 듣고 싶어한다"고 적나라한 사생활 발언을 했다.
이어 미란다 커는 "나는 남자와 여자 모두를 사랑한다. 솔직히 나는 여성의 모습을 음미하곤 한다"며 "침대에선 남자가 필요하지만 동성애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 내가 동성연애를 하지 않겠다고는 말을 못하겠다"라고 양성에 대해 열려있는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일 네번째 방한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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