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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첫키스까지 6개월이 걸렸고 비행기에서의 성관계 경험이 있다"면서 "성관계 후 매번 자신이 어땠는지 평가를 듣고 싶어한다"고 적나라한 사생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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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일 네번째 방한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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