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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베라티는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대로 만족해선 안된다"라며 팀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베라티는 "우리가 벌써 4강에 진출한 것처럼 착각해선 안된다"라고 다잡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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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과 첼시는 오는 9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브리지에서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두고 다시 한번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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