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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오랜 친구 사이에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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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오래 전부터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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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닉쿤은 지난 2011년 입양아를 돕기 위한 사진전에 참여한 바 있는데, 당시 사진전을 방문한 닉쿤이 티파니의 사진 앞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된 바 있다. 또한 닉쿤이 티파니가 출연한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모습이 팬의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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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
팬들의 주장대로라면 티파니와 닉쿤의 교제 기간은 4개월이 아닌 약 4~5년 정도가 된다. 그러나 연예 관계자들은 "두 사람이 미국 문화에 익숙해 통하는 점이 많다 보니 오랫동안 친구로 지냈고, 점차 연예계 생활에 따른 고충을 서로 이해하며 보듬어 주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이제 4개월째"라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소속사 SM과 JYP 관계자들도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며 "예쁘게 봐 달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