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쇼핑호스트 동지현이 출연해 쇼핑호스트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해소했다.
이날 동지현은 "많은 분들이 연봉을 궁금해 하시는데 대기업 초봉 정도에서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이후 성적에 따라서 재협상이 이뤄지는 것이다"고 설명한 그려는 "세간에 알려진만큼 뻥튀기된 건 아니다. 그런 오해에 불만을 가지는 쇼핑호스트들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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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의 연봉에 대해서는 "15년 동안 일을 열심히 했다. 그러다보니 정확하게 연매출 2400억 원이 넘었다"며, "15년 간 그렇게 일했으니 총 매출은 어마어마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동지현은 "연매출에서 몇 프로를 가져가는가"라는 질문에는 "많이 가져가진 않는다. 연매출이 모두 내 수입이었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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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쇼핑호스트 동지현의 연봉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지현, 쇼핑호스트들에 대한 오해 풀었네", "동지현 수입 공개 열심히 일한 값이다", "동지현 연봉 그 동안 쌓인 내공 엄처나", "동지현 쇼핑호스들의 연봉 오해 풀었다", "동지현 쇼핑호소트, 대기업 초봉에서 시작해 이정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