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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 미국 국적을 가진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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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와 함께 스포츠서울닷컴은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지냈다. 또한 김준형은 효연보다 10살 연상인 까닭에 때론 든든한 오빠처럼 때론 따뜻한 남자 친구처럼 지내며 소녀시대의 해외 공연을 따라가서 응원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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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준형은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 내 미디어 그룹의 일원으로 근무했지만 현재는 퇴사 후 한 브랜드 마케팅 회사 대표직을 맡고 있다. 그는 183cm에 호남형 미남으로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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