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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복식 4강과 결승을 모두 소화한 이덕희-티어니는 준결승에서 다케시마 순로-기쿠치 겐고(이상 일본) 조를 2대0(6-2 6-4)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결승에 선착해 체력을 비축한 가타야마-사토의 벽까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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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KDB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이 대회 단식에서는 준결승에서 탈락의 쓴잔을 들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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