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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서는 최희가 팅커벨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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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희는 "하루는 수업시간에 갑자기 신호가 와서 손을 번쩍 들고 화장실을 간 적이 있다. 그 후, 변을 본 기념으로 생일 때 친구들이 요구르트 한 박스를 선물로 줬다"며 별명과 관련된 일화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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