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학창시절 별명
방송인 최희가 학창시절 별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서는 최희가 팅커벨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날 최희는 자신의 별명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 변비가 정말 심했다"며 "7일 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해서 별명이 똥칠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희는 "하루는 수업시간에 갑자기 신호가 와서 손을 번쩍 들고 화장실을 간 적이 있다. 그 후, 변을 본 기념으로 생일 때 친구들이 요구르트 한 박스를 선물로 줬다"며 별명과 관련된 일화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최희 학창시절 별명 공개에 네티즌들은 "최희 학창시절 별명, 똥칠이였구나", "최희 학창시절 별명, 좀 반전이다", "최희 학창시절 별명 솔직 공개했네", "최희 학창시절 별명,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