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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김은 박진영의 '허니'를 편곡해서 불렀다. 열여섯 나이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는 기타 연주와 무게감으로 무대를 장악한 샘김에게 심사위원들을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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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현석은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가장 중요한 라운드고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줘야 하는 데 보여줬다. 편곡과 선곡을 잘했고 위기에 강한 친구다. 20년 동안 활동해온 세션맨들이 하는 연주다"라는 극찬과 함께 100점을 안겼으며, 유희열은 "충격적이다. 샘김은 본능적이다. 그래서 천재라고 하는 거다"는 평과 함께 99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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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팝스타' 샘김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 샘김, 심사위원들 극찬이 쏟아지내", "'K팝스타' 샘김, 최종 라운드가 기대된다", "'K팝스타' 샘김, 천재적인 재능인 듯", "'K팝스타' 샘김, 열여섯 나이가 믿기지 않아", "'K팝스타' 샘김, 원곡자도 놀라하는 무대", "'K팝스타' 샘김, 믿을 수 없는 기타연주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