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종욱이 올시즌 처음 1번타자로 선발출전한다.
Advertisement
이종욱은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 1번-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시즌 첫 1번타자 출전이다.
두산 시절 1번타자로 주로 나서던 이종욱은 이적 후 타순을 바꿨다. 앞선 6경기 중 5경기에서 3번 타자로 나섰고, 6일 넥센전에서 6번 타순에 배치됐다. 타순이 내려간 6일 경기에선 부진을 날리는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Advertisement
모창민이 2번-3루수로 함께 테이블세터를 이루고, 나성범-이호준-테임즈로 중심타선이 꾸려졌다.
권희동은 6번-좌익수로 올시즌 처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편도선 염증으로 빠진 김태군 대신 허 준이 9번-포수로 선발출전했다.
Advertisement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