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의 8번 타자 출전. 쉽게 보기 힘든 장면이다.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비니 로티노가 4월 4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 로티노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전에 8번-좌익수로 출전했다. 로티노는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2푼5리, 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른 팀의 외국인 타자와 달리 로티노는 초반 부진이 이어지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당초 염경엽 히어로즈 감독은 로티노와 이택근, 문우람으로 외야진을 구상했다. 하지만 유한준 등 백업이 좋고, 타선이 막강해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