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번타자 김태균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4안타를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김태균은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첫 4안타 경기. 멀티히트는 세번째다. 지난주 초반 부진을 완전히 떨쳐내고, 타격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선취점과 동점이 김태균에게서 나왔다. 1회초 1사 2,3루서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으나 3루주자가 득점에 성공해 첫 타점을 기록했다. 1-2로 뒤진 6회에는 무사 2루서 깔끔한 중전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8회와 9회에는 연달아 2루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김태균은 "개막전부터 쉬지 않고 경기와 연습을 해서 그런지 몸에 피로가 누적된 것 같다. 특히 개막전 때부터 몸살을 앓고 있어서 몸이 많이 무거웠는데 어제 하루 쉬고 나니 컨디션이 조금씩 회복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