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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 커뮤니티 SMR(Sport Marketing Research)은 오는 12일 오후 1시 서강대 정하상관에서 'K-리그, 스포츠 3.0시대로 나아갈 준비 되었는가'를 주제로 제13회 스포츠마케팅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성균 한국프로축구연맹 팀장과 이승용 코오롱 인더스트리 마케팅팀 대리, K-리그 구단 관계자가 연사로 나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각각 연맹과 구단, 기업 담당자로 K-리그 현장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맞춤형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참가자들과 나눌 계획이다. 최광호 SMR 회장(스카이72 골프클럽 마케팅매니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포츠산업, 특히 축구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현업 전문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정기세미나인 만큼, 젊은이들의 참신한 시각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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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MR 홈페이지(http://spobiz-sm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