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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축구를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력은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천차만별 축구실력을 가진 동네 축구단처럼 만들고 싶었다. 잘하는 선수가 못하는 선수를 이끌어주며 함께 만들고 성장할 수 있는 예체능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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