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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2012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신화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서로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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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에릭은 "대화가 통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나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때부터 그 친구와 '베프'(베스트 프렌드)가 되는 거다"라며 "일이나 친구들에 소홀해지는 게 새로운 베프가 생기는 느낌이라 그렇다. 무엇을 하든 나랑 죽이 맞고 잘 놀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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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군대도 내가 제일 먼저 갔다. 아마 결혼도 내가 먼저 가면 순서대로 가지 않을까 싶다. 생일도 내가 제일 빠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현재 결혼 전제로 만나는 여자는 없지만 눈여겨보는 사람은 있다"며 "어렸을 때는 결혼에 대해서 막연히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실제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어려워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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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며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한편 에릭 측 관계자는 "나혜미와 교제를 해왔던 것은 사실이다"라며 "현재의 정확한 관계는 에릭의 확인이 필요하다. 에릭의 확인을 거쳐 곧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