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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허경환 "작은 키로 여기까지 올라왔다. 내가 진정한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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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허경환 "작은 키로 여기까지 올라왔다. 내가 진정한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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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허경환 "작은 키로 여기까지 올라왔다. 내가 진정한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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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나는 남자다'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경환은 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오프닝에서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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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는 남중, 남고 그리고 공대 출신의 남성 250명과 MC 유재석, 임원희, 노홍철, 장동민, 허경환이 스튜디오에 모여 첫 방송의 문을 열었다.

이에 장동민은 스튜디오에 남자들밖에 없는 것을 보고 "오늘 분위기 처음 나올 때 306부대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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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경환은 "나는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서 이 작은 키로 여기까지 올라왔다"며 "내가 진정한 남자다. 나와 함께 그런 스킬을 알아가자"며 출연 소감과 함께 각오를 전했다.

또한 유재석은 '여성들은 보지마라'라는 제작진의 홍보 문구에 불안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노홍철 역시 불안해하며 "제발 봐 달라. 그래야 우리 프로그램이 계속 된다"며 시청을 구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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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는 남자다'는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라는 콘셉트를 가진 공개방송 형식의 토크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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