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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신곡 '어이'(Uh-ee)를 발표한 크레용팝에게 DJ들은 "부담이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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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엘린은 "보통 탬버린을 흔드는데 우리는 머리에 쓰고 치려고 했다"고 털어 놓으며, "외발 자전거를 타고 저글링을 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그건 시간이 너무 없어서 포기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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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레용팝의 신곡 컴백에 대한 부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빠빠빠를 넘어서기 위한 부담감 분명 있었을 듯", "크레용팝 지난 앨범 이후 더 특별한 것 찾기위해 많은 노력 기울인 듯", "크레용팝, 독특한 매력 더욱 키워내기 위한 부담 이해된다", "크레용팝, 기발한 아이디어 많았던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