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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질문에 이 중년의 여성은 범죄가 늘어 불안하다고 호소했다. 순간 10대로 보이는 남성이 다가와 여성의 목걸이를 낚아채려 했다. 여성이 목걸이를 잡자 날치기 도둑은 달아났다. 곧바로 기자가 뒤쫓았지만 도둑이 차량 사이로 달아나면서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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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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