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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옥소리의 소속사 대표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논란이 커진데 부담을 느끼고 국내 복귀를 결국 포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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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속사 대표는 "남편과 함께 한국으로 들어와 조사를 받으면 끝나는 사건이라고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럴 생각은 안 하고 '기사를 막아 달라'고만 이야기했다. 80개가 넘는 매체에서 나오는 기사를 어떻게 막을 수 있겠냐"며 "옥소리는 아직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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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옥소리의 이탈리아인 요리사 남편 G씨가 과거 옥소리와의 간통 사건으로 인해 현재 국내 사법기관으로부터 수배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한 G씨가 당시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기소가 중지되면서 아직까지 수배 중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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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법적대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복귀는 물 건너가고 결국 소송으로 번지나?", "옥소리 너무 무책임하다", "옥소리 소속사도 답답하겠다", "옥소리 소속사도 옥소리도 다 불쌍해", "옥소리 이제 복귀 시도도 못 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