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신동 강시내는 팔짱을 꼭 낀 다정한 모습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날 두 사람은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서로에게 책을 추천해주거나 인테리어 제품과 앨범 판매 코너 등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며 여느 커플과 다를 바 없었다.
Advertisement
이어 "4년 전 방송에서 언급했던 일반인 여자 친구와 이미 지난해 결별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신동 강시내 열애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동 강시내 열애, 새로운 사람과 좋은 만남 가지시길", "신동 강시내 열애, 주변 의식하지 않는 듯", "신동 강시내 열애, 신동 결별 사실 몰랐다", "신동 강시내 열애, 모델 강시내와 좋은 인연 만드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