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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극중 매력적인 시크남, 재벌 2세 최강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홍기는 '중국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한국 배우'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FT아일랜드 이홍기의 한류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의 해외 러브콜도 끊이지 않고 있다.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 몰이 중인 '백년의 신부'는 이미 중국에서 '중국판' 공동제작이 확정 된 상태로, 중국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미국, 남미 등에 이미 판권이 팔렸거나 계약 단계로 알려져 새 한류 콘텐츠의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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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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