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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오늘 장가를 가게 됐다"고 첫 소감을 밝힌 오지호는 "아침까지도 촬영장에 온 느낌 같았는데 기자회견장에 들어서니 결혼이 실감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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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계획에 대해서는 "딸과 아들 둘이었으면 좋겠다. 혼수로 가지고 가고 싶었는데 촬영 때문에 실행을 못했다. 허니문 베이비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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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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