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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민효리는 짧은 검정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들의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아슬아슬한 치마 길이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킬힐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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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지호는 예비신부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에 앞서 오지호는 기자회견장에서 "결혼 전에 프러포즈를 못해서 항상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다"고 눈물을 훔친 그는 "은봉아(예비신부의 애칭), 곧 결혼식 할텐데 잘해줄게. 얼른 결혼하자"며 활짝 웃어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