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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홍석천과 신랑 신부 얼굴이 담겨 있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오지호는 행복한 보조개 미소를 띄고 있으며, 그 옆으로 살짝 비쳐진 예비신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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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지호는 "갑자기 죄송하다. 결혼 전에 프러포즈를 못해서 항상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다"며 "은봉아(예비신부의 애칭), 곧 결혼식 할텐데 잘해줄게. 얼른 결혼하자"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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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석천이 공개한 오지호 결혼식 현장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지호 눈물의 결혼식 기자회견 후 보조개 띤 미소 가득", "오지호 눈물 후, 예비신부와 활짝 핀 웃음", "오지호 눈물 만큼 예비신부에게 잘 해주세요", "오지호 기자회견서 눈물, 예비신부 미모 살짝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