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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영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친구를 소개했고, 신지와 주현은 남궁민 앞에서 평소와 달리 수줍은 표정으로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홍진영의 모습에 놀라며 "뜻밖에 잘 어울린다"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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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이를 수습하려 "어차피 진영이도 쿨하게 이야기 했었고 많은 분들도 아는 거고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친했던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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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홍진영은 "어차피 아니까. 공개연애였다. 오빠는 공개연애만 안했을 뿐이지 할거 다 했지 않냐. 왜 나만 당하냐. 같이 죽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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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궁민 홍진영 부부의 솔직한 입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지 주현, 홍진영의 과거 드러낸 솔직한 입담 아슬", 신지 주현 폭로, 남궁민 살짝 멘붕인 듯", "신지 주현 폭로에 홍진영 솔직매력까지, 남궁민 '집착남' 이미지 버릴 수 있을까", "남궁민 홍진영 부부 솔직함 빼면 시체, 신지 주현 지인들의 활약 돋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