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Historical Marker 심사는 연1회 진행 되며 텍사스 주의 모든 county (미국 각 주의 최대 행정구역을 칭함, 군과 같은 의미로 텍사스 주에는 254개의 county가 있음)가 Historical Marker가 되기 위해 5~8개의 후보지를 제출, 보통 1000개 이상의 후보지가 경합을 벌일 정도로 치열하다. (
Advertisement
힐탑가든 농장은 이월드(Ewald)라는 미국인 여성이 1939년 미국 최초로 상업적으로 알로에를 재배한 곳이다. 그 후 1988년 유니베라가 알로에 해외 농장 개척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이곳을 인수했으며 북미를 비롯한 유럽권에 알로에 원료 공급을 담당해왔다.
Advertisement
유니베라 전략커뮤니케이션 본부장 김교만 상무는 "이번 유적지 선정으로 힐탑가든은 단순한 농장이 아닌 근현대 알로에 역사를 새롭게 쓴 곳으로 인정을 받았다"며 "유니베라는 단순한 알로에 원료 공급 기업을 넘어 알로에의 역사와 가치를 전세계에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