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검은 별' 가나와의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는 13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이 오는 6월 10일(한국시각) 가나와 친선 경기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홍명보호는 그동안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에 앞서 펼치는 미국 마이애미 전지훈련 중 평가전 상대를 물색해왔다. 가나전은 마이애미 전지훈련 마지막 날 열리며, 대표팀은 이 경기를 마친 뒤 브라질로 이동할 계획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 가나는 아프리카 최정상급 팀 중 하나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8강에 오르면서 아프리카 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서는 4차례 우승을 기록했다. 아사모아 기안(알아인) 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개인기와 스피드 뿐만 아니라 강력한 파워가 장점으로 꼽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