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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런웨이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해진이 모델로 등장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럭셔리와 젠틀한 댄디남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쇼에서 박해진은 퍼스트와 피날레에 등장해 분위기가 다른 두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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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가 이어지고 피날레가 되자 또 한번 박해진이 등장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를 매고 시보리 점퍼를 매치한 박해진은 격식은 갖추되 편안함을 강조한 모습으로 '젠틀한 댄디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해진의 쇼 참석 소식에 일부 팬들이 그의 대기실을 찾거나 자리를 이탈하면서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보디가드 20명을 대동해 안전사고를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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