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조우종 아나운서가 KBS2 '인간의 조건' 2기 멤버 물망에 올랐다.
Advertisement
개코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아직 출연 확정 단계는 아니다. KBS와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KBS 측 관계자 역시 "2기에 새로운 얼굴들이 출연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시청자의 재미를 위해 17일 녹화에서 첫 공개하겠다는 게 제작진의 입장"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인간의 조건' 2기는 1기 멤버였던 김준호 김준현 정태호에 새로운 멤버 3명을 추가, 총 6명의 라인업을 계획하고 있다. 새 멤버로는 김기리 개코 조우종 아나운서가 유력하다. 개코는 MBC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등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날입담을 뽐내며 '예능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조우종 아나운서 역시 '여유만만', '역지사지 토크쇼 대변인들', '우리동네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역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만큼 새롭게 시작되는 '인간의 조건' 2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