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놀이기구 타는 내내 '함박웃음'...알고보니 광고?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약 1분 길이의 이 영상 속에는 네덜란드의 한 놀이공원을 찾은 네덜란드인 리아 반 덴 브랜드(78) 할머니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롤러코스터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는 78살의 고령이지만, 롤러코스터를 타는 내내 함박웃음을 짓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운행 시간 내내 기쁨이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이 할머니는 롤러코스터 운행이 끝나자 "머리카락이 괜찮느냐?"며 질문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띠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이는 영국 이동통신업체 보더폰의 광고 영상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외 네티즌들은 광고 영상이긴 하지만 묘한 감동을 주는 영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한편,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의 영상에 네티즌들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이제 롤러코스터 마니아가 되실 것 같네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계속 웃으시는데 영상 보는데 너무 웃겼어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진짜로 처음타신 거 맞으신가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처음 타셨는데 정말 즐거워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