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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후 7시30분 현재, 삼성뮤직의 홈페이지는 사실상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메인페이지가 제대로 열리지 않는 것을 비롯해 힘겹게 연결이 됐다고 해도 로그인이 되지 않아 사실상 엑소의 컴백쇼는 시청을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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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엑소의 쇼케이스를 보기 위해 서둘러 회원 가입을 해 둔 네티즌들도 홈페이지 접속이 되지 않으니 결국 헛수고를 한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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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