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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를 했던 안했던 그가 선택한 책은 민주당과 합당 후 안 대표가 겪고 있는 정치적 행보와 연결돼 눈길을 끈다. 평소 책을 통해 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전달했던 안 대표가 이 책을 통해 '흔들림 없이 자신의 소신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힌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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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뜻으로 본 한국역사(함석헌)'를 이재오 의원은 자신의 책 '이제는 개헌이다'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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