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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는 '표적'이 적힌 주황색 앞치마를 두르고 여대생들 즉석에서 생과일 쥬스를 갈아주는 상큼한 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함께 촬영에 응하고 포옹을 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 이번 행사는 영화 '표적'의 대사 중 하나인 "내가 직접 간다"를 주제로 이진욱과 류승룡이 여대를 방문, 팬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하는 홍보 차원의 이벤트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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