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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OSEN은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양현석 대표가 'K팝스타3' 심사를 맡으면서 이채영을 눈 여겨 봤던 것으로 알고 있다. 양 대표의 생각은 YG가 'K팝스타3' 출신 참가자들의 스카우트에 나서서 경쟁하기 보다는 JYP, 안테나뮤직과 협의해서 서로 잘 키울 수 있는 꿈나무 육성에 나서 것"이라고 최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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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채영은 2011년 12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캐스팅 오디션에서 '포겟 유(Forget You)'을 부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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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를 접한 양현석은 "나는 사람을 볼 때 두 가지 부류로 나눈다. 이 사람이 힙합이 있느냐, 없느냐. 내가 보기에는. 이채영 양은 100% 힙합이다. 놀라운 게 노래도 늘었지만 여유가 더해졌다"며 "내가 이채영 양보다 춤을 더 잘 출 자신은 있다. 30년이라는 경력이 있으니까. 하지만 저렇게 여유 부릴 능력은 없는 것 같다"며 "노래만 봤을 때도 너무 많이 늘었고 느낌에 여유가 더해지니 정말 기대된다.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 기대 이상이었다. 정말 짱이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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