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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패한 직후, 맨체스터 시내 길거리 댄스 파티를 즐긴 맨유 선수들이 감독으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웰벡과 클레버리, 영은 맨체스터로 복귀한 뒤 휴가 첫날밤 길거리에서 목격됐다. 맨체스터 시티의 한 클럽에서 밤새 파티를 즐겼고, 새벽 3시경 길거리에서 춤을 추고 여성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맨체스터 현지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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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루니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벌금받은 동료들에게 보여줬다'고 썼다. 동료들이 징계를 받은 이튿날, 루니가 에이전트 폴 스트렛포드와의 경기후 외출에서 식사를 한 후 밤 11시에 귀가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찍어올렸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