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 감독은 지난 2007년 8월 신한은행의 신임 감독으로 취임한 뒤 5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농구 최고의 지휘자로 올라섰다. 2012년 4월 3년간 재계약을 한 임 감독은 이후 2시즌은 우리은행에 정상을 내줬다. 이번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1승3패로 우리은행에 패했다. 아직 계약기간이 1년 남았지만 이를 채우지 못하게 됐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