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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선 5회말, 류현진은 선두타자 그레고 블랑코를 5구만에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직구 제구가 높게 형성됐지만, 다행히 타구가 평범한 뜬공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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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주자를 내보냈지만, 류현진은 침착했다. 호아킨 아리아스와 펜스를 연달아 3루수 앞 땅볼로 잡았다. 아리아스에겐 바깥쪽 뚝 떨어지는 체인지업이 통했고, 펜스는 몸쪽 직구로 땅볼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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