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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제작된 '3더뉴스'에는 이날 경기의 '오늘의 선수'로 선정된 정다훤이 뉴스 앵커로 나섰다. 정다훤은 무뚝뚝한 말투 속에 숨겨진 치명적인 미소와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승점 예보에는 배일환이 기상캐스터로 출연,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표정으로 클래식 판도를 설명하며 제주의 '귀요미'로 등극했다. 또한 인천전 '3더뉴스'에는 '사랑을 채우다, Love-엔크린 나눔 캠페인', '밀착 취재', 'NG 영상 모음 등' 등 다양한 구단 소식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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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