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는 지난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보도를 통해 안산 단원고등학교 실종자 가족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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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는 무려 50여 명의 정치인들이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은 ‘6·4 지방선거 때문에 온 거냐’라며 분노했다. 몇몇 가족들은 ‘배에 산소 좀 넣어달라’라며 호소했고, ‘현장의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 ‘정부가 민간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는 게 사실이냐’ 등 강도높은 항의를 이어갔다.
뉴스타파의 세월호 침몰 사고 보도 영상을 보기 위해 누리꾼들의 접속이 몰리면서 뉴스타파 사이트가 한때 마비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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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실종자 가족들 안타깝다”,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파릇파릇한 생명들 어떡하냐”,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보고 있는 나도 참담하다”,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기적만을 기대할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