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분통을 터뜨렸다.
뉴스타파는 지난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보도를 통해 안산 단원고등학교 실종자 가족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는 무려 50여 명의 정치인들이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은 ‘6·4 지방선거 때문에 온 거냐’라며 분노했다. 몇몇 가족들은 ‘배에 산소 좀 넣어달라’라며 호소했고, ‘현장의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 ‘정부가 민간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는 게 사실이냐’ 등 강도높은 항의를 이어갔다.
뉴스타파의 세월호 침몰 사고 보도 영상을 보기 위해 누리꾼들의 접속이 몰리면서 뉴스타파 사이트가 한때 마비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실종자 가족들 안타깝다”,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파릇파릇한 생명들 어떡하냐”,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보고 있는 나도 참담하다”,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타파 보도, 기적만을 기대할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