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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문수 지사는 진도 세월호 침몰 사건 당일 16일 부터 자신의 트위터에 '캄캄바다', '가족', '밤', '진도의 눈물' 등 운율을 맞춰 쓴 글 4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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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문수 지사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들러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안에서는 영향력이 있지만 여기는 경기도가 아니다"라며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배려심 없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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