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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성남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태윤은 상무를 거쳐 인천에서 2013년까지 활약했다. K-리그 통산 155경기를 뛰었다. 국내 재계약 기간 새 둥지를 찾지 못하면서 J-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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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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